간만에 들어와서 흰소리를 하다..
진짜 18개월 애를 데리고 제주항공을 이용하여
여동생 하나를 꼬득여 제주도를 갈까 생각중이예요.
어떨까요?
체력이 바닥난 이 마당에.. 제가 갈만할까요??
동생도 요즘 엔꼬이고..
저도.. 살짝 꼽을 치려 마음먹었던 다음달에 나올 유류환급금과
약간의 용돈을 가지고 시도해 보려고 하는데 가능할런지요.
항공은 제주항공을 이용하면......... 왕복 14만원정도 나올것 같긴한데
숙소가 워낙 비싼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숙소와 이동을 어떻게 해야할런지..
렌트를 해야할까요? 제가 아시는 분은 아시지만..
사건사고가 요란했던 왕초보 운전수라.. ㅡㅡ;
쉼을 위해 가는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숙소 근처의 풍경은 즐겨야 하겠기에..
싸고 저렴하면서 근처 18개월 애를 데리고 갈만한 곳이 있는 지역을 추천해 주세요.
ㅇ ㅏ......... 한번 거시기를 해보려고 하니 가슴이 뛰네요.
참...... 날을 잡으면 11월 1일부터나 가능할것 같은데 11월 제주 날씨는 어떤가요?
아들과 함께 움직여야 해서.. 짐이 많아질까봐 걱정이예요.
짐돌이도 없는데.. ㅡㅡ;
두빛나래 2026.09.01
ㅋㅋㅋㅋㅋ ㅑ.............................
캔서 2026.09.01
강건맘님 ~~~그냥 택시관광으로 편하게 다니세요
아이를 옆에 태우고 운전하는거 무지 힘들거든요~
아직은 그렇게 맘 편하게 운전에 몰두하시기 어려울거 같은데요
궁금 하신점 언제든지 물으셔도 괜찮아요~~~ 택시관광 추천합니다!!!
콘라드 2026.09.01
앗 급 지름으로 결정을 하셨군여..
아 이런건 동네 치킨집에서 맥주 한잔 하면서 상담을 해줘야 하는건데여 ㅎㅎㅎ
피스케스 2026.09.01
참.. 이럴경우 렌트를 하는게 날까요? 아님 걍 택시로 움직이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