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거의 모든 루트는 짜여지고 이동 수단 예약 정도만 남았습니다.
씨엠립에서 씨판돈까지 육로로 이동하려 했으나,
새로 뚫렸다는 루트도 정보가 거의 없고 해서 고민입니다.
(혹시 새로운 코스가 1박2일 코스인가요...^^????)
정확하게 몇 시간이 걸리고 어떤 방법으로 가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만약 8시간 이상 이동이라면 차라리 비행기를 타는 것이 어떨까해서요..
그런데 문제는 씨엠립에서 빡세로 가면 빡세에서 시판돈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빡세로 올라와야 하는 어려움이..
16일 씨엠립을 출발해서 17~20일까지 라오스 남부에 머물렀다가 (씨판돈, 짬파싹, 탓로 등)
21일 빡세에서 우본랏차타니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22일 아침 비행기로 방콕 가는데 빡세에서 우본 갈 때 오전에 갈까요 오후에 갈까요..
우본 쪽에 볼만한 것이 없으면 빡세에 더 머물다가 갈까 하기도 하구요...^^)
어느 루트로 이동하는 것이 제일 좋을까요??
짜면 짤 수록 고민만 늘어가는 루트입니다....ㅋㅋㅋ
(근데 이게 다 여행의 묘미인 듯..)
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