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을 잘 몰라서요 -
예식장은 어디가 좋고 , 또 웨딩 패키지는 어떻게 하는거고 그런거 다 아예 모르거든요ㅜ.ㅡ
아는게 없으닌까 -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물어봐야 할지도 모르겠구요 -
게다가 제가 한국에 있는게 아니라서 -
신부님들 얘기듣고 견적보닌까..눈 앞이 더 캄캄해지네요..무섭기까지 ㅋㅋ
여기저기 둘러보고,먹어보고,입어보고..꼼꼼히 따져봐야 하는데..시간두 없구 -
그래서 제가 궁굼한건 -
듣기론 부산에선 식사를 많이들 안 한다고 하던데...돈으로 준다고 그러더라구요.
그게 부산에서 신례가 안된다고..오히려 더 편해하시고, 좋아들 한다고 그러던데...
그게 사실인가요?
정말 그래도 된다면 진짜 결혼식만 편하게 하고싶어서요.
촬영도 한국에서 안할거라서...그냥 한국에선 식만 할려고 생각하는데..
어떤지 다들 조언 부탁드려요^^
이뻐 2026.08.31
글쎄요. 식사시간대에 예식을 하면서 식사대접을 안하는것도 좀 실례가 아닐지..
보통 식사 대접을 하고 못드시는 분들은 따로 돈봉투를 드리거나 하죠..
부모니과 의논하셔야 겠어요
내담 2026.08.31
아 - 네^^ 다들 캄사!!
일단 전 실례만 아니라면 봉투로 할려구요..
누가 식장에 밥먹으로 오는 사람도 없고...밥도 잘못하면 뒷말도 많이나고한대서
그냥 깔끔하게 봉투로 하고,예식에 신경더 쓸까해요 - 그래도 괜찮겠죠 ㅋㅋ
외국녀 2026.08.31
실례는 아니니깐 걱정마시구 부수다님과 상의 잘 해보세요^^
알찬마루 2026.08.31
식 시간대에 따라서 다르겠지요; 보통 12~1시 예식이면 식사대접 많이 하구요 2시 즈음부터는 아무래도 식사하시는 손님보단 답례금 받아가시는 분들이 많구요. 그리고 예식이 많은 날이면 아무래도 식사대접보단 봉투가 나을 수 있죠. 속쌍꺼풀님 말씀대로 양가 부수다님 결정에 따르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권시크 2026.08.31
식사 문제는 양가 부수다님의 판단에 맡기세요~ 식사 안 하고 감사장에 돈넣어서 주는 경우 많아요~
놓아주세요 2026.08.31
웨딩플레너를 찾으세요. 그게 괜찮더군요. 플래너분이 괜찮으면... 할인이나 옵션도 더 해주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