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닦으려고 하면 싫어하네요 ㅜㅠ

이제 약 70일 된 말티즈 아가를 키우고 있는데요.
털에 눈꼽 붙은거 눈꼽빗으로 닦아줄라하면 거부하고 얼굴 닦아주려고 해도 거부하고 빗으로 몸 털질하려고 해도 많이 거부하네요
낑낑대다 으르렁 거리기도 하고 물기도 해요. 물론 인형 물을때처럼 세게 물지는 않지만 입질을 하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2차 접종맞은지 별로 안되서 목욕은 잠시동안 못하구요.ㅠㅜ
도와주세요!

댓글 4

  • AngelsTears 2026.08.27

    네 알겠습니다~!조언 감사해요 ㅎㅎ 많이 놀아줘야겠어요 ㅋㅋ집에 들어가면 아가가 꼬리 흔들면서 마중나올때까지 ㅋㅋ

  • 어둠 2026.08.27

    우선 애기니까 스트레스받아하면 띄엄띄엄 시켜주세요. 이삼일에 한번 해주셔도 괜찮구용.많이 놀아주시는게 지금은 더 소중하실거에용.욘석들이 금방 자라면 주인하고 안놀아줘서 섭섭하기도 하니까용.

  • 조심해 2026.08.27

    ㅋㅋ쉽지가 않네요 ㅜㅠ 눈꼽이 털에 붙으면 잘 안떨어지더라고요 물티슈로도요 ㅜㅠㅋㅋ이쁘게 해주고 싶어서 그런건데 ㅋㅋ속상하네요 ㅎㅎ

  • 꽃내 2026.08.27

    저희 말티도 나이가 먹었어도 얼굴 닦는건 시러라하네용~ ㅎㅎ 전 그냥 눈꼽빗 그런거로 안하고 물티슈로 눈꼽만 떼공~ 얼굴도 물티슈로 입주변만 닦아주고 있어요.빗질은 살살 해주면서 적응을 시켜주시는게 커서도 좋을듯해요.저희애는 빗질만 해도 사자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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