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margin 이나 padding을
.mgt1{margin-top:1px} ~ .mgt100 {margin-top:100px}
.pdt1 {padding-top:1px} ~ .pdt100 {padding-top:100px}
이런식으로 여백 css스타일을 따로 만들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대요
이런식으로 여백을 외부스타일로 따로 지정을 해놓고 사용했을 경우의
장단점은 무었이 있을까요?
여백 css의 외부 스타일 시트의 지정에 대한 생각...
찬 2026.08.22 댓글 5
해비치 2026.08.22
허걱...1부터 100까지도 쓰나요???;;
가장 좋은 방법은 디자이너와 상의해서 통일성있는 여백을 지정하는거죠.
html이든 디자인이든 통일성은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뽀송뽀송 2026.08.22
css 를 사용하는 자체가 구조와 표현을 분리하는게 가장 큰 핵심인데 저런식으로 하는건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렇게 쓸바엔 그냥 margin-left:10 이렇게 쓰겠습니다.
늘빈 2026.08.22
흠 이부분에 대한 질문이 올라온적이 있었네요^^; 답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밝음이 2026.08.22
저렇게 쓰지 않으려면 디자인의 가이드가 딱딱 맞아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어디는 10px 띄우고 어디는 8px 띄우고 어디는 14px 띄우고 등등... 들쑥날쑥 하지 않고요...
남 2026.08.22
가령.. 같은 스타일에 테이블이 있는데 여백만 다른경우.. 이럴때 테이블css 스타일을 하나더 만들기 보다 중복클래스로 사용하면 좋았던거 같습니다.
허나.. 자주쓰는 몇개의 지정은 괜찮겠지만 1부터 100까지.. 쓰지도 않는 클래스를 다 만들어 두는것은 효율적이지 못한거 같습니다.
또한.. 작업자들끼리 클래스 네임의 통일이라든지.. 그런부분의 협의가 되지 않는다면 참 성가신놈이 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