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세퍼 1페소 프로모로 저희4인식구는 예매를 해둔 상태이구요.
내년초에 저희엄마 환갑이시라 제가 몇달전부터 형제들이랑 같이 여행가자고 얘기를 해둔 상태였는데
여러명이 가는거라서 그런가 이제야 날짜가확정됐네요.
근데 내년2월이라 서둘러야되는데..
프로모도 끝났고 제주항공도 얼리버드 마감되고ㅜㅜ
진에어 10월에 행사하면 그때 알아볼까했는데 좌석지정안되는 곳이라 꺼려지구요ㅜㅜ
워낙 저희식구가 미리가서 기다리고 하는거 너무 싫어라하는데다가 부수다님 너무 힘드실까봐요.
성인6명에 아이3명 총9명인데..제가 총대매고 다 준비하는거라 부담되기도 하고 걱정되요.
그냥 비싸더라도 세퍼할까요? 어른이 계셔서 새벽비행기도 힘들거같고..
갈때는 그렇다쳐도 올때 너무번거롭고 부수다님 지치실까봐요.
혹시 어른들 모시고 갈때 어땠는지 알려주심 더 감사할거에요.^^;;
현명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흙이랑 2026.08.20
제일싼거
찰스 2026.08.20
비행시간이 안길잖아요.....구래서 새벽뱅기라도
잘버티시던데요...
어르신들은근히.체력좋으시던데요..ㅋㅋ
그리고.저희 집 어르신들은.다녀와서 푹쉬면되서..괜찮다고하시던데여 ㅋ ㅇ젊은사람들은.쉬지도못하거출근하고 더힘든거아니냐며 ㅋㅋㅋ
라 2026.08.20
저희 어머님 매년 모시고 갔어요. 올해 76세이시고요~ 비행기 잘 타고 가셨어요.. 호핑 배타기전에 멀미약 미리 드셨고요..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