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4일의 일정으로 끄라비를 다녀오려고 합니다.
20일 오후 2시 25분 도착, 24일 오후 2시 출발 일정이예요.
4박 5일의 일정인데, 그 중 하루는 란타섬에 들어가서 1박을 하고 나올까해요.
(여기 어떤 님이 남겨주신 후기를 보고 가보고 싶어졌어요~)
너무 빠듯할까요?
피피섬보다는 4섬 투어가 좋다고 해서, 4섬투어 하루 하고,
트래킹이나 시장 구경 하루 정도 하고,
나머지를 란타 1일+꼬록 (록섬) 투어로 하려고 하는데,
일정이 혹시 너무 빠듯할지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p.s. 끄라비에 저렴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의 숙소 추천해주실 곳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겨울c 2026.08.18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란타는 패스해야겠네요 ㅠㅠ
하예라 2026.08.18
우기철에 꼬란타...추천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8월에서 10월 중순은 비가 많이 옵니다. 비오면 란타섬의 해변은 거칩니다. 파도도 높고요. 그러나, 건기라면 무조건 추천입니다, 비가 안오면...란타섬이 좋기는 한데...
란타섬은 크라비타운 선착장에서 가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간조롱 2026.08.18
정보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행운아 2026.08.18
끄라비 정말 아주 멋진데 다시가고 싶어지네요 ㅡㅜ
가는데 고생좀 했지만 가서는 진짜 푹쉬다 왔네요 오토바이 렌트해서 섬투어도 하고
그냥 피피랑 푸켓 정도만 하루 퉁어 하셔도 될거 같은데 그리고 숙소는 저렴하고 깔끔한데는 방갈로 밖에 업네요 그리고 그냥 끄라비에서 일정 마무리 하고 들어오세요 저오 3일잡고 가따가 2틀연장해서 더있었는데 아주 좋았어요 그리고 섬은 왠만하면 한군데만 파시는게 조아요 ㅎㅎ 일정이 기시면 여러섬 댕기시는추천해요
이번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