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4일 제주항공 신규노선 예약했는데요낮비행기 출발- 저녁비행기 도착 일정이라서 1일 늦은오후? 저녁 전부터 4일 이른저녁까지 꽉찬 3일입니다.
지난 여름에 한번 오키나와 가서 나하에서만 묵었다가 왔었는데요번엔 어디를 거점으로 해야할지 고민스럽네요
세명이 가는데먹고 마시고 + 관광이 목적입니다겨울인지라 다이빙 등 해양액티비티는 쿨하게 제외하기로 했구요뷰 좋은 비치 구경 + 맥주 하는정도? 예상하고있습니다노선을 어떻게 짜는게 좋을까요?아무래도 신정 연휴라 호텔예약을 너무 늦게하면 안될것같아서좀 이르지만... 조언부탁드려요+_+
신정연휴 예정!
에드가 2026.08.13 댓글 6
나길 2026.08.13
저는 28일에 가요~~~ㅎㅎ
31일까진 그냥그냥 저렴히 숙소도 하고 31일저녁에는 베셀호텔로 잡아서 카운트다운행사보려구요~
호텔예약 언능하세요~ 지금도 가격이 엄청나든데..저는 6월에 했어요ㅎㅎ
가론 2026.08.13
저는 12월 31일 출발 돌아 오는 날짜는 동일하네요.
첫날은 늦은 오후라서 도착후 오키나와시 근처 호텔에 여장풀고 아메리칸빌리지에서 하는 연말 카운트다운 행사 구경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핫자두 2026.08.13
너무 빠듯하게 짠거같아 걱정되긴한데.. ㅋㅋ
아직 더 자세히 짜야죠 ㅋㅋㅋㅋ
저스트고 오키나와보고 도움많니받앗어요 ㅋㅋ
보물선 2026.08.13
벌써 완전 풀코스를 다짜셨네요;; 대단대단.ㅎㅎㅎ
나고 1박, 선셋비치1박 나하1박 이렇게신거네요. 숙소를 매일매일... 우와.....ㅜㅜ
댓글감사합니다^^
매화 2026.08.13
우와 아메리칸빌리지에서 카운트다운도 있군요!
비예 2026.08.13
저두 내년 1일부터 4일로 예정인데요
저는 인천공항에서 오전7시반출발이에요~
첫날 북부로 가서 나고에서 1박하고 코우리대교랑 수족관보고 식사는 우후야
둘째날은 이에섬-만좌모-진파곶-선셋비치옆에 선셋아메리카호텔-
츄라우온천에서 선셋비치보며 온천만끽하며-저녁에 아메리칸빌리지
셋째날은 해중도로-치넨미사키공원-하마베노차야사이트-나하시내 체크인
-렌트카반납-국제거리 슈리성 -무한쇼핑즐기기..ㅋㅋㅋ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