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예전글들을 보면 거의 공통된의견이 국내에서 바트로 환전해가는것보다 100달러짜리 미국달러로 환전해가서
태국가서 달러를 바트로 환전하는게 유리하다고 하셧는데 환율조회 해보니 1달러당 겨우 31.35이던데..오늘을 기준으로
원화 바트환율이 매매기준율 1달러=946이구요 그럼 946원을 바트로 환전하니까 31.33바트 이던데 제가 보기엔 0.02바트 차이인데
오늘만 기준으로 보기엔 차라리 귀찮게 거기가서 바꾸느니 전부 다 바트로 바꿔가는게 낫지않을까요?
게다가 태국에서도 환전시 수수료가 붙지 않나요? 그럼 오히려 손해날꺼 같은데....
제가 혹시 머 잘못알고 있나요?
도전중 2026.08.11
그럼 최소한의 돈만 한국에서 바트로 환전하고 나머지는 달러로 가져가는게 낫겠네요~
맥적다 2026.08.11
큰 금액이 아니라면 별 차이 없습니다.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현금카드를 이용하는게 편하고 좋은거 같네요..
바라 2026.08.11
100달러짜리 몇장과 만원짜리를 가져가세요! 한국돈 많이 쳐준답니다. 단 천원짜리는 비추.
빛글 2026.08.11
외환은행환율 보고 올리는거에요 덜덜덜
유진공주 2026.08.11
달러가..31.33이면..공항 환율 아닌가여;;
직접 방콕도착하셔서 하시면 32는 더 줄텐데
창의적 2026.08.11
젤 좋은방법은 현지가서 환저하거나 현지 현금인출기에서 찾아쓰구 한국와서 결제하는게 젤 좋은방법이라고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