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둥둥 _

이제 막 상견례 마치고 본격적으로 결혼정보파기에 들어간 예신입니당~
의미있는 하우스 웨딩 + 스스로 준비하는 결혼 + 낭비 없이 실속 없는 결혼 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10월 예정으로 하고 있는데,잘 준비해야 후회가 없을 듯 해요~
이미 부수다님 하객 규모에서부터 원하던 것 보다는 살짝 오버되고 몇가지 제약조건도 생겨가고 있어 현실의 벽은 인정해야 하나.. 싶지만.^^
하찾사에 들어왔으니, 이제 분발해서 이상을 향해 달려가렵니다. 많이 여쭤볼게요 조언 부탁드려요 ㅎㅎ

댓글 4

  • Sweet 2026.08.11

    우선 결혼축하드려요. 요즘 준비하시는 신부님들께서 마니 현명해지셔서 나름 결혼문화가 새로이 정착하고는 있지만. 아직 갈길이 멀긴하죠ㅠㅠ
    화이팅하자구요!!~~^^

  • 큰솔 2026.08.11

    저두 너무 격식을 차리는 결혼은 정말 아닌거 같은데요...또 준비하다보면 이것저것 챙기는 저를 발견하게 되더라구요~kahn14님 꼭 화이팅하세요!!!^^/

  • PinkPearl 2026.08.11

    이런 결혼이 몇년 후엔 꼭 자리 잡았음 좋겠어요^^
    거품많은 결혼 너무너무 싫어요~~~~

  • 재찬 2026.08.11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저도 세가지 목표였는데.. 그 중에 스스로 준비하기만 성공했어요 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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