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첫째 돌쟁이 둘째랑 놀이터갔는데 초딩3~5학년? 정도 남학생이 놀더라구요...
첫째가 붙임성이 좋아서.. 언니동생할거없이 엄청 친한척해요..;;;ㅠㅠ
보통 무시하거나 잘놀아주거나하던데..
이학생은 말로 무시를해요.. 넌 그것밖에 못하냐면서 ..
여기도 못놀라오냐. 내가 제일 잘한다 . 이러네요..ㅡㅡ;
욕까지하더라구요.. 큰소리로 씨X!!!이러고.. 우리애한테 그것도 못하는 넌 멍청이!!! 약골이다.이러고.
제가 딸 바로 옆에서 붙어다녀도 저러네요..
부모가 어떻게 키우면 저럴까싶네요.. 저런초딩 처음봐서 놀랬어요..ㅡㅡ;;;
요즘 초딩 무섭네요..
미련곰팅이 2026.08.02 댓글 10
맑다 2026.08.02
헛..중학생 ㅠㅠ사춘기라 말이 안통할까요? 그초딩 잘타이르면 괜찮아질거 같은데.. 그상태로 크면 참 안타깝네요
지우 2026.08.02
그래도 초등학생정도면 말로 잘 타이를수 있어요. 근데 중학생은 정말 무서워요ㅠㅠ
해샘찬 2026.08.02
저도 자주 대화해야겟네요..ㅠ.ㅠ 걱정되네요..
푸른나무 2026.08.02
전 첫째 초등1이에요... 남자애라 이제 남일이 아니네요...ㅜㅜ 누구나 그렇듯 자기 자식 믿어서
당하고 올까봐 걱정이에요...
항상 대화 자주 해야하는듯 해요
그래야 당해도 엄마가 해결해줄수 있으니까요
전갈자리 2026.08.02
헉..무서워요.. 때리기까지 하다니..ㅡㅡ 우리애들 학교 보내기 걱정되네요..ㅠㅠ
나츠 2026.08.02
전 한소리 두소리 세소리 해줘요
그 부모는 자식이 그러는줄 모르는 사람 많은듯해요 ㅜㅜ
어제 초등4학년 인데 한명이 한명 때리고 괴롭히는거 말리고 왔네요..
맞는애 너무 불쌍했어요 ㅜㅜ
일본드립 2026.08.02
헉.. 그럴까요? 밖에서 스트레스푸는걸까요..
팬지 2026.08.02
그애도 지 엄마 앞에서는 순진한척 할껄요 유치원생도 그런애들있더라구요
일본어못해요 2026.08.02
한두마디하다 계속 그래서 자리를 피했네요.. 어른말도 우습나봐요..
찬내 2026.08.02
한소리해주시지 요즘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