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석달전 당뇨 판정으로 약으로 조절하고있는데요 ..
아이낳고 나름 몸조리를 한다고 했는데도 ..
아이를 재우다 방바닥에서 걍 잠이들면 몸에 한기가 들어 일어나곤 했는데요..
요즘은 식이가 운동을 못따라가서 인지..면역이 많이 약해져서 인지 ..
몇일전 강한 스트레스를 받아았는데 왼쪽팔이 떨리며 말을 안듣네요..바로 좋아지긴 했지만..
물론 스트레스로 혈당이 장난아니게 높더군요 ..
스트레스는 정말 무서워용 ..
풍의 초기증상인가요? 아님 당뇨 합병증? 아 .. 무섭습니다 ㅠ.ㅠ
혈당은 조절이 잘되고 있어 약 용량은 좀 줄었습니다
아침공복은 늘 81-83 이고 식후도 늘 80-120 입니다
한약을 먹어야하나 싶어서요
먹어도 될까요?
당뇨 한방병원을 가야하는지.. 그럼 한약으로 조절해야 하는건 아니겠죠? 전 이대로 양약먹고 몸보신 한약을 먹고픈데요..
혹 추천해주실수 있는 병원이 있음 올려주심 감사하겠어요 ..
크리스마스 잘들 보네세요 ^^
Soeun 2026.08.02
당뇨 관리의 기본은 정상 혈당유지라고 생각하심 되고
혈당이 잘 관리되는 상태에서의 한약은 나쁘지 않을 듯요...
그런데 제 생각에도 몸보신용으로는 홍삼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없어 못 먹지요 전... ㅎㅎ
겨울 2026.08.02
홍삼 드시죠.... 한약도 몸 보신으로는 큰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동은 2026.08.02
제 생각에는 한약보다는 체계적인 처방을 하는 당뇨전문병원으로 방문을 해 보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팔이 떨릴정도의 혈당이라면...한약으로 쉽게 조절이 될 수 없는걸로 압니다...
아키 2026.08.02
한방보다는 내과의 진료를 따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