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첨에 쇼핑몰이 뭔지도 모르고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주의에 아는 프리랜서분한테 사이트를 맹글어 달라고 부탁을해서 맹글어서 운영을 하였답니다..
물론 운영도 그분이 하라는대로 호스팅도 맡기고 돈 달라면 주고 이런식으로요..
근데 사이트에 문제가 넘 많이 발생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분께 좀 고쳐달라고연락을 드렸는데..... 연락이 안되더군요...
이런 상태로 도저히 운영을 할수가 없어서
지금 다시 다른 사이트를 맹글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거기(가*아)에는 큰회사로 프로그램 맹글어주시는 분이 어디가는 일은 없겠지하는 생각으로요..
그리고 지금 제가 처한 상황도 이야기를 다한 상태로 견적을 의뢰하였고..(제가 아는건 제사이트주소와... 관리자화면에 물건 입력하는것.....이것밖에없다고 )
그래서 기존의 사이트에 있는 제품이나 글 이런것을 그대로 퍼담는 조건으로 한300만원 정도를 준것 같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여러가지 어려운점이 많았지만 생략을하고요....
(정말 친절하지 않더군요....)
나중에는 ftp주소와 비번/아이디를 달라고 하더라구요...
물론 이쪽을 알고 있는 분이야 답답하시겠지만......
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황이라....
알수가 없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추가 비용을 400~500만원 가량을 더 달라는 겁니다.....
전 넘 당황 스러워서.......ㅜ.ㅜ
첨에 그말씀을 드리지 않았냐고 했죠....
(제가 그전에 다른곳에 문의를 했더니 좀 난색을 표해서 이곳에도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곳에서는 첨에는 문제없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계약선가 뭔가를 보여주면서 내용을 읽어보라고 하더군요....
참...내.....
그럼계약서에 그전에 프로그래머가 없으니 전부 알아서 해달라 ...... 이렇게 썼겠습니ㄲㅏ....
당연히 내용옮기는것 얼마... 프로그램얼마... 디자인얼마.... 이런식으로 되어있겠죠....
그러니 이사람하는 말이
이런걸 모르는게 어디있냐는 식이더라구요.....
이러저러해서 주위에 알아보니 호스팅 업체에 아이디와 비번을 알려주면 어느정도 해결이 된다고 해서...
제가 알려주었답니다...
그러니 이번에는 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단독웹호스팅이니.... .root비번을 알려달라고.....
제가 이게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알수있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럼 제가 그전에 그렇게 자세하게 얘기도 하지 않았겠죠.....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황당하다고 느끼실지 .......
무식하다고 느끼실지도 모르지만....
나이 한40대중반의 아줌마가......
겨우 타자몇글자밖에 칠줄모르는 아줌마가 뭘 알겠습니까......
저는 첨에 할얘기를 다했거든요...
그럼 견적을 그렇게 내어 주었으면 알아서 해주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정말 넘 답답해서요....
어떻게 이놈의 root비번을 알아내죠...
그리고...
이런 사람한테 사이트를 인수 받을땐 전 도대체 뭘 알아야지 나중에 제가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한다든지 할때 도움이 될까요.....
정말 이사람과는 얘기도(참.... 얘기를 한적이 없습니다... 그냥 멜로 보내라.... 게시판에 써라........도대체 말을섞어야지 알수있는 부분도 있는게 아닙니까..........)하기 싫은데......
도움좀 꼬~~~ㄱ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