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기념으로 가족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이제부터 준비 시작이네요..
10년전에 제주도를 가보고는 두번째입니다.그때 2박3일이였는데 숙소위치를 잘못 잡아서인지..제주도가 너무 커서인지
계속 차 타고 움직였던 기억밖에 안납니다.
아무래도 부수다님과 같이 가다보니..계속 관광 일정보다는 맛있는 식당가서 밥 먹고..중문근처에 관광지가 많이 몰려있던데요.
이쪽으로 숙소를 잡고..움직일까 생각중이예요..
인원이 어른6명.아이3명인데요.
1.이럴경우 승합차 한대로 움직이는것이 나을까요? 아님 차량2대가 나을까요? 가격은 똑같던데요.
1대로 움직이는게 편할꺼 같지만서도 또 차에 사람이 전부 타니..이동할때도 북적이고..부수다님도 불편하시지 않을까해서요.
2대가 나을런지 1대가 나을런지요?
2.3박4일이라 숙소를 2군데로 나눌까 싶습니다.
한곳은 신라호텔로 하려 하구요.또 한곳은 어디로 해야 할까 싶어요..신라호텔에 묵을때는 관광 안하고 호텔 주변과 호텔 안에
서만 지내려고 합니다.표선바다? 성산 근처..이런곳도 호텔.리조트가 있던데요.한곳이 중문이라면 나머지 한곳은 이런곳이
나을까요? 아님 중문 다른 팬션이나 호텔이 나을까요? 위치 추천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