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가가 아빠가 앉아있을 땐 안 그러구요..
아빠가 앉았다가 서거나, 방에 있다가 나오거나... 자기를 부르거나 하면..
영상에서 처럼 꼬리를 흔들면서 아빠한테 점프를 마구 해대요..
시도때도 없이요..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 하는데...
이게 무슨 의사표현인지 모르겠어요...
저한테는 안 저래요..
저한테는 산책을 나가자거나 제가 외출하려고 하면 따라나가려거나 그럴때만 몇번 그러거든요..
저한테는 안아달라고 할때도 그냥 저한테 기대 일어서지 저렇게 점프를 하지는 않는데...
아빠한테는 계속 저러네요..
앉아서 놀아달라는건지.. 안아달라는건지...뭔지...
무슨 의사표현일까요?
아빠한테만 점프??를 하는데... 왜 그럴까요?
시나브로 2026.07.26 댓글 2
푸헷 2026.07.26
우리 연탄이는 외출햇다가 들어오면 누구한데나 다 방가워서 뛰고 하는데요
채련 2026.07.26
서열 1위에 대한 애정표현이라고 보면 될거 같네요. 관절에 안조으니까 되도록이면 점프안하게 훈련시키는게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