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으르렁거리고 물어요.. 어떻게 혼내야할지 모르겠어요

6개월된 푸들을 키우고있는데요

2개월 좀 안 됐을때 얘를 데려와서 혼자 두 세달 키우다가 가족들이랑 같이 살게되면서

가족들이랑 같이 키우게됐거든요

근데 문제는,

저를 잘 따르고 한번도 문 적이 없는데

유독 엄마한테는 그렇게 으르렁 거리고

물려고 한다는 겁니다.

코코가 제 방 침대에서 자는게 습관이 되서

아침마다 엄마가 코코를 데려가려고 이불을 걷어내면 그렇게 으르렁거리고

안으려고하면 물려고해요. 실제로 물기도 하고요.

그러면 엄마는 화가나서 소리를 지르면서 빈 페트병이나 신문지로 코코를 마구 때립니다.

그때 코코는 쪼는게아니라 오히려 더 으르렁거리고 신문지를 뭅니다.

어떻게 혼내야하나요? 인터넷 찾아보니까 초크체인으로 훈련시키기도 한다던데 ..

그리고 제가 혼을 낼때 신문지로 바닥을 치면서 겁을 줘도 애기때는 무서워하더니 이제 컸다고 반항하는데..

그래서 엉덩이를 때리거나 코를 때리는데 그래도 반항하거든요.. ?

도대체 어떻게해야 혼낼때 안 대들까요?ㅠㅠㅠㅠ 도와주세요..

댓글 3

  • 유리 2026.07.24

    이럴땐 때리는 방법은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더욱 개를 자극시키는 것이고요. 1. 우선 어머님께서 기에 눌리면 안됩니다. 문다고 해서 물러서시면 안되고 오히려 모른쪽 태연하게 행동하세요.2. 개의 방어에서 나오는 것이 잇을 수 잇습니다. 견주님께서 개에게 넌 이 상황에서 나서지 말고 이 모든 상황은 리더인 내가 다 통제할 수 잇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어머니께서 오시면 일단 어머님께서는 무작정 접근하지 마시고 견주님은 개가 견주님 앞을 나서게 두지 마

  • 아연 2026.07.24

    복종훈련이덜되었어요..
    육개월이면개춘기시기라서;;
    한창말안듣고사고치고할나이거든요
    견주분이큰소리쳐도애기기쪽지않는다면복종훈련이덜되서그래요
    아이가일단복종훈련이되야어머니와의관계도어느정도개선이되요
    견주방이자기영역이라생각하고어머니가애기보다서열이낮으니내영역엔오지말라고으르렁하는걸꺼예요
    아이가자는공간을사람이많이왓다갓다하는거실정도로바꿔주시고견주분방에는아이가들어오지못하게해보세요
    그리고집으로가라는단어를가르치시면그나마편하실꺼예요

  • 요루 2026.07.24

    제생각으론 데려가려고 하지마셔야할듯해요.같이자는방을 코코가 자기영역?이라고 생각하고 더 짖고 그럴꺼에요.
    우선 데려가시지말고 부르시면서 가자고 하심 어떨까요?
    그냥 제견해입니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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