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20일정도 태국-라오스 여행예정인데요,
여행경비를80-100만원 정도로 생각하고있습니다.
다음주 출발이라 환전을 해야 할 것 같은데, 도무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atm기계사용하면 수수료 붙으니까 한번에 2-3만밧을 찾아야 하는데 그럴려면 한국에서 돈을 차라리 다 가져가는게 나을것도 같고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환전 해 가시겠습니까?
제가 생각한 방법은,
1. 달러로 일단 경비를 전액 환전을 하고 바트를 조금만 가지고 출국해서, 카오산에서 바트로 환전을 환다.
2. 한국에서 달러로 우리나라돈 30만원정도 환전하고 바트를 1000바트 정도 가져가고 나머지는 태국에서 필요할때마다 ATM기계로 찾는다.
이 두가지 방법 중에 어떤것이 더 나을까요?
아님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추가질문입니다.!
1번같은경우를 선택하면달러를 카오산에서 모두 다 바트로 바꾸는게 좋을까요? 아님 달러를 남겨두는게 좋을까요?
기타질문도 있어요^-^
3. 방콕으로 입국하고 다음날 저녁 바로 라오스로 넘어가는데 라오스 환전은달러가 더 좋게 쳐주나요? 아니면 바트를 더 잘쳐주나요?
4. 비엔티엔에서의 환전은 어디가 좋나요? 추천업소 있으면 알려주세요^-^
다음주 출국인데, 이제 환전의 문제가 거슬리기 시작하네요,
고수님들의 알찬 답변 기달립니다^_________^
좋은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