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15분 간사이공항 도착해서
교토역 락커에 짐넣고 아라시야마-기온거리 갔다가 교토역에서 짐찾고 라멘코지 갔다가 숙소로 오려고 하는데요
기온거리를 가면 6~7시쯤 되지 않을 까 싶네요. 11월말이라 해가 일찍 지고 그런지라
아무리 패기넘치는 저라지만 호~옥시나 위험하진 않을까 걱정되네요.
게이샤가 우리나라의 기생같은 이미지가 아니더라도 술집이 모여있는 곳이니까요.
6~8시까지는 괜찮을까요?
기온거리 여자혼자 밤에 가면 좀 위험할라나요...??
소라 2026.07.23 댓글 10
Hotpants 2026.07.23
기온의 거리는 상점가라서 위험하지 않아요 ㅎㅎ
가다가 카모가와강변에 내려가서 이런 저런 생각하며, 강변에 앉아서 노는 일본사람들 보면서 혼자 걸어도 좋아요^^
이송이 2026.07.23
관광객 천지일걸요ㅋㅋㅋ 실제 게이샤는 쉽게 보기 힘들대요
싸리 2026.07.23
네 개인적으로는 기요미즈데라랑 기온이 제일 좋더라구요
한별 2026.07.23
넵 고맙습니다~ㅎㅎ
권시크 2026.07.23
ㅋㅋㅋ현실인가요 ㅋㅋㅋ 하긴 제 외국인 친구도 삼청동 가면 한복입고 돌아디는 줄 알았대요.
삼청동가면 요즘 옷가게나 체인점만 잔뜩이잖아요
츄릅 2026.07.23
관광객 있을시간인거같아요 ^^
아란 2026.07.23
혼자갔었고 그 시간에 돌아다녔는데 별일없었어요ㅎ
은근 사람들 많구요^^
옆집언니 2026.07.23
일본 분위기는 물씬 풍기나요??
수족관, 동물원, 도시 야경 같은건 서울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어서 일부러 기온가는건데 상점가라면 의외로 실망스럽진 않을런지 모르겠네요. 사진을 봐도 사진이랑 간 분들 이야기는 또 다르잖아요 ㅜㅜ
미드미 2026.07.23
전혀 안 위험해 보입니다.
그제 갔었는데 그냥 상점가 분위기에요.
이상한 풍속업소나 삐끼도 없고요
갤1 2026.07.23
개도국도 아니고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