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달에 갈 펜션 찾기가 쉽지 않네요. 제주도

제주도는 사실 펜민 덕분에 비자빌에서 정말 멋진 밤을 보내기도 했고 ~~

작년에도 한달 여 정도를 보내고 온 것이지만,

여전히 숙박비는 부담스럽더라구요. 다행히 작년 같은 경우는 비자빌은 일박 묵는데 6만원을 받으셨고

아직 정식 개업치 않은 펜션형 멋진 숙박없를 찾아내어 그럭저럭 저렴한 가격에 묵고 혼자인 몸이라서 게스트하우스를
전전해서 숙박비로 채 30만원을 쓰지 않았지만...

요번 비수기 때엔.. 제주도에 가 있는 일 박이일정도는 (저는 4박 5일 일정인데..) 몸이 연로하신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까지

네가 제주도를 밥 먹듯이 자주 가서 지리를 잘 알고있으니 제주 구경좀 시켜달라고 -_-ㅋ

먼저 가서 편한집 잡아 달라고.. 혼자라면 게스트 하우스가 딱인데. 흡.. 게스트도 요즘 편하고 좋은 곳은 3~4만원대로
금액이 올라서;;;

6월달은 딱 비수기이고 제주도는. 4~5월이나 6월 초까지 비가 그렇게 내리고 -_-ㅋ 그 담부턴 덥기 시작하니..

7월은 도심의.. 8월이고 ㅠㅠ 어른들이 힘들지 않은 날씨에 돌아다닐 딱 적기인 비수기 6월동안

(월정이나 성산읍 주변이고 바닷가나 도롯가 주변이었음.. 좋겠능 사이트는 열심히 뒤졌능데 적당한 가격대
펜션이나 숙박업소를 찾지 못 하였다능..)

최고 5일정도 묵을 수 있는 하루 4만원 대의 좋은 펜션이나 민박이 있을까요 ?

이미 공사중이라거나 그래서 5월달 개업예정이라거나..

월정의 아트 하우스가 혼자 묵긴 딱 좋은데.. 안된다면.. 그리로 가서 -_-ㅋ 처음부터 숙박은 거기서만 책임질 요량이엇지만...

할아버지가.. 주변에 피해를 주시는 분이시라.. 간섭심하고 말 많고 타인에게 불친절하고.... 그래서 독립된 개체를 찾자니..

고급펜션을 찾아야 되고.. ㅠㅠ

혹 월정 성산.. 뭐 세화까지도 괜찮은데. 동부 중에서 추천해주실 숙박업소 없으실까요..

쩝.. 김녕해수욕장 주변엔.. 없나.. 쩝.. 김녕이 월정 옆이라 딱 좋은데.. ㅠㅠ 성산항까지도 완전 가깝고...

우도가기에도.. 정말 편한 곳인데.. 월정은 사람도 없고 조용한 동네라서 독립적이라 정말 좋은데.. 하아 한숨.. 혹

추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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