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취업난 시대에 제약뿐만아니라 괜찮은 기업에 입사하기가 상당히 힘들다고 하더라구요.주위에서도 연봉때문에 막연히 제약영업으로넣으시는분 많이봤습니다.제 친구들도 취준생이지만 제약회사 어디는안좋다 어디는좋다 이런말을 하는걸 자주듣습니다.영업직이라 압박하는것따윈 당연한것일텐데....그걸 받아들이기 힘들어하고 못버텨서 회사가 나랑안맞니 제약이나랑안맞니힘들게들어와놓고서는 퇴사해버리면 시간낭비라는 생각이드네요..젊을때 이런저런 경험해보라 하지만 사실은 그게안되잖아요. 이런일 저런일만 하다가는 경력도못쌓고 이도저도안되는데...아는형님께선 그러다가 시간 금방흘러간다고하더라고요.제가 글쓴 요지는 다름이 아닙니다.연봉이 많은곳에가면 당연히 힘들것이고요. 그렇다고해서 연봉작다고 힘들지않다는것은 아닙니다.그리고또한 근무하셨던분들의 몇몇분들은 회사에대한 아주 안좋은이미지만을 부각시키더라구요. 물론 누가봐도 아닌곳은 아니겠지만 제가 제약업계 첫발 내딛은 회사는 정말작은제약회사입니다. 남들은 듣도보도못한곳가냐고 나라면안간다. 근무해보지도않고 그냥 막연히 힘들것이다라는말도하는데 취준생분들 일단한번 해보십시오.전 연봉도작고 회사매출액도작은곳이었지만 근무하는동안만큼은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타인의말에의해 겁부터먹지마시고 젊음의패기를 보여주세요. 20대의 열정을 불태울만한 의지정도는 갖추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항상 힘내시고 좋은일이 있기를바라겠습니다.
제약업계 경력도짧고 나이도 어리지만 한말씀드리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흰추위 2026.07.23 댓글 10
파랑새 2026.07.23
퐈이팅입니당ㅜㅜ
봄시내 2026.07.23
감사합니다
개구리 2026.07.23
감사합니다
큰맘 2026.07.23
감사해요
한가람 2026.07.23
멋있습니다. 오랜만에 제 가슴에 불을 지펴주시네요. 힘들고 어려운일이 있어도 잘 참고 슬기롭게 이겨내길 바랍니다. 다만 경력단절 및 이직등이 가능할까라는 걱정에 또 다른 도전의 기회가 있을때 쉽게 포기하지 마시고 항상 발전하기 바랍니다.
영동교 2026.07.23
공감되네요 ㅋㅋ
초엘 2026.07.23
맞습니다!!ㅋ
상1큼해 2026.07.23
정말 힘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해긴 2026.07.23
감사합니다.^^
포기하지말고 다같이 화이팅하자는뜻이로 올려보았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고생많으십니다
이루리라 2026.07.23
젊음이 느껴지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