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어 질문 드려봅니다.
11월 말에 3개월 정도 치앙마이로 영어연수를 가려고합니다. 그 후 호주로 갑니다..
친척분이 치앙마이 살고 계셔서 도움을 받을수는 있겠지만 가기전 궁금한것이 많네요..
1. 치앙마이에선 영어학원 강사들이 모두 영어가 모국어인 백인(?)들이 대부분이라 들었어요
단기 연수를 하기에 필리핀보다 영어배우기가 좋을까요?
필리핀을 가려다가 치안이라든지 비용 등 치앙마이가 더 낫다는 분들이 계셔서 이쪽으로 알아보는데요..
2. 영어학원은 시간당 50밧 정도부터 시작해서 300~400밧 까지 여러 가지 종류가 다양하던데
싼게 비지떡이라고 싸다면 교육질이 많이 낮은지 걱정이에요..
3. 레지던스 혹은 한인 민박같은데 지낸다면 취사가 가능한 방은 없는지요.. 석달동안 무조건 밥을 사먹어야하는지
4. 여자가 혼자 3개월 지내기엔 위험하거나 조심해야할것이 있나요^^?
질문 너무 많아 죄송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알프레드 2026.07.21
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배울수있고 방콕에 비해 저렴한 물가 때문에 저도 치앙마이 장기체류를 생각중입니다
한말글 2026.07.21
태국 갔을 때 치앙마이가 넘 좋아서 일정 다 바꾸고 그곳에만 일주일 있었는데, 그곳에서 영어연수까지 하신다면 정말 좋으시겠어요~
청력 2026.07.21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영어가 목적이라 필리핀하고 갈등되는건 사실이지만 치앙마이란 도시는 알수록 매력적이네요 ㅎㅎ
혼자 준비해보고 또 도움 요청할께요^^
노을빛 2026.07.21
1.영어연수는 아무래도 필리핀이 낫습니다. 영어권이니까요...치앙마이 영어학원 강사들은 대부분 백인들입니다.
2.YWCA나 님만헤민거리의 유명한 뉴질랜드 계열의 학원들이 있습니다. 저렴한 곳보다는 아무래도 시스템이 갖추어진 곳이 좋겠죠...직접 방문하면 느낌이 올 것입니다. 3. 취사가 가능한 방은 있습니다. 원룸이 한달 기준 3-5천밧정도입니다. 나이트바자안의 란나호텔같은 경우 조식은 매끼당 150밧이고, 한달 단위로 티브이, 룸메이드,청소포함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