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영법중에서, 평영이 항상 고민인데요.
안되는데..또 재미있는건 뭔 심보인지 ㅠ
암튼 포기 안하고 계속 해서..
늘 지적 받았던 이 부분은 해결이 되었어요.
여기 분들 조언 듣고, 온갖 동영상 찾아보고...휴~ 그래도 전 평생 안될까봐 걱정했는데, 그 고비는 넘겨서 다행인데요.
발등으로 차면..그래도 가긴 가거든요.
그런데 발동작이 제대로 된 후로는 앞으로 잘 안나갑니다.
특히 키판 잡고 평영 발차기 할때요..정말 제자리 맴맴 ㅠ
팔동작은 배워서 팔하고 평영발차기는 그나마 가는데요.
키판 잡고 발차기 할때 안나간다면, 정상이 아닌거 같아요.
발을 찰 때 대체 얼마나 힘을 주어야 할까요? ㅠ 혹시 머리 각도랑도 상관있을까요?
아님 요령이 부족해서일까요..
이 고비도 계속노력하면 될까요?..
연블루 2026.07.20
평영 제대로 차실려면요 ...땅콩이나 킥판을 허벅지에 끼시고 한번 차보세요; 많이 느실꺼에요 거의 수영장 다니는 회원분들은 95%이상이 발을 모았을때 엄청 벌어지시더라구요;; -_-;
미련곰팅이 2026.07.20
리플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알려주신대로 또 노력해봐야겠네요 ^^
척추접기 님 동영상도 완전 좋네요. 올려주신 건 처음 보네요.
오늘도 강습하고 왔는데, 다른 분들은 평영이 영법 중 제일 편하다고 하네요. 힘 안들어가서 좋다고 ㅠ
전 안되서 더 힘을 주면서 발 차는거 같아요..ㅠ 고쳐야죠.
강사분이 잡아줄 땐 알거 같은데, 혼자 하면..그 기억이 ㅠ
발등차기는..평영 안되는 분들 고민일거 같네요. 소수겠지만..발이 제대로 안꺾여서 발등차는 힘으로 가는
큰나라 2026.07.20
근데 발등차기는 뭐예요? 평영을 발등으로 어떻게 차요? ㅡㅡ;
갤원 2026.07.20
무릎간격은 최소한 줄이세요. 그리고 양발 안쪽면은 최대한 벌린 후 채찍을 휘두르듯이 순간적인 힘으로 차야합니다. 물을 짜는 느낌으로...
목향 2026.07.20
발을 찰때 무릅이하 발목 안쪽 전체로 물을 미는 느낌이 나시는가요? 그거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발을 찰때의 추진력도 중요하지만 모을때 (물을 짠다라고 표현을 하는데)도 중요하니 그 연결이 잘 되는지도 확인해 봐야 할것 같아요. 또 혹시 다리 접을 때 무릎을 너무 벌리고 빠르게 접지는 않는지(빠르게 다릴 접으면 역방향으로 저항생겨요)도 확인 요소일것 같고요... 저도 잘은 못하는지라 그냥 평범한 내용만...^^;
은솜 2026.07.20
강사님이 발 잡아줄때 느낌 잊어 버리지 말고 연습 하세요 그럼 근방 늘어요 자유 수영 가서 계속적으로 반복 하면 느낌이 옵니다 아이거구나 하구 몸에 힘을 빼고 천천히 연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