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 15일~22일 프라한 in~ 프라하 out으로 7박9일 다녀오려고하는 젊은 부부입니다.별 생각없이 티켓만 끊어놓고 있다가 여행이 한달앞으로 다가오자 부랴부랴 몇군데 예약했는데어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단 프라하-체스키크룸로프-빈 세 도시를 정했구요. 프라하(토 저녁~화요일 아침, 3박) -
렌트 - 체스키 (화 1박) - 빈 ( 수~토 3박) - 프라하공항으로 바로이동 (토, 오후2시반 비행기)
대충 이러한 일정인데요. 프라하 3박은 일단 예약 취소가 불가합니다.
프라하를 떠나면서 렌트를 할 예정이라
렌트카의 이점을 좀 활용해야 할 것같아서요. 들러볼만한 곳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프라하-(체코의 중소도시?) - 체스키 -(짤쯔부르크, 린츠) - 빈 - (부다페스트) - 프라하( ) 로 표시한 것 중 하나 정도를 선택해야할 것 같아요.
부다페스트는 좀 먼 것 같고..
체스키에서 빈갈때 짤츠부르크 찍고 1박하고갈지 아니면
그냥 지나는 길에 체코의 다른 도시나 린츠? 이런도시 잠깐 들러서 보는게 나을지 추천해주세요.
슬아 2026.07.19
와이프가 운전만 할줄 알았었도ㅠ 부다페스트는 운전거리가 꽤늘어서 부담스럽긴하더라구요
해가빛 2026.07.19
운전피로도는 감당하셔야...
반율하 2026.07.19
글쎄요 부다 1박이나 할슈타트1박 괜찮아 보여요
부부시니까.. 부럽네요ㅠㅠ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만든 맥주 stigle꼭 드시구요ㅠ 마트에서 사면 싸고 다른 도시에도 팝니다
빛나라 2026.07.19
텔츠는 검색해보니 빈에서 프라하 돌아올때 오는 길에 있네요 잠깐 들러볼 수도 있겠네요
다올 2026.07.19
다른 도시 추가할 여유가 없어요. 체스키 대신 텔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