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곳을 둘러봤는데 제일 깔끔하고 중요한건 하객이 많지 않을거같다는 신랑말에 ㅋ
근데 뭐...저도 젤 맘에 들었어요
게시판에 보니 거기 실장님 친절하다고 해서 기대감이 많았던지
너무 불친절하셔서 계약안할려다가...(전화로 대화하다가 결국 화를 내면서 말을..ㅡㅡ^)
어쨌든 사과하셔서 이냥저냥 잘 넘어갔지만 아직도 기분은 매우 나쁜상황 ㅋㅋ
저 원래 뒷끝없는데...칫
암튼 이리저리 둘러보다 이제 결정을 하니 맘이 편하네요(?)
다들 둘러보시고 가격보시고 자신의 상황에 따라 선택하세요~~
예식장 패키지로 할지 아님 플래너를 둘지, 또는 발로 직접 뛰어서 여기저기서 좋은것만 고르실지 ㅋㅋ
저는 플래너 두고 그냥 부페홀에서 해요...
라스** 예약했어요
동이 2026.07.1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