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4박 + 방콕 3박 일정 이제 내일 입니다^_^

안녕하세요.

혼자 벌어 힘들게 꾸려가는 살림에서 어렵게 와이프가모은 돈으로

드디어 여행을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와~~~~

거의한달 넘게 태초를계속 드나들면서여행 계획과 준비,호텔 예약, 비행기 예약 까지 무사히 마칠수 있게 되어서

여러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도 막상대학생때 인도배낭여행을 아무 계획없이 론리 플레닛 하나들고 친구랑 돌던때를 생각하면서.

여행은그냥 그 당시 생각나는 데로 행동하다보면 아무리 맛 없는 음식도 새로움에 즐거울수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달을 여행하고 나서 아 내가 저기를 가보았으면 저걸 해보았으면 좋았을 것을...

그런 생각을 하곤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행은 그러지 않기 위해 많은 준비도 해보고. .

방콕, 푸켓 하면 항상등장하는 쇼, 투어, 레스토랑비슷한 내용의 글들을

혹시나내가 모르는 내용이 있을까 하고 계속 뒤져 보았습니다.

그렇게 일정표까지 짰지만 떨리기는 똑같네요.

무사히 신종플루 안걸리고 즐거운 여행하고 돌아오겠습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이 사이트를 보고 여행을 계획하게 될 또 새로운 여행자에게

도움이 될 작은 글 하나 쓸수있게 하고 싶습니다.

그럼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 궁금한게 있는데 다들 마지막날 11:00pm 쯤 비행기를 타실텐데 뭐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아직 이부분의 계획이 부족합니다. 도와 주세요 ~~^^

댓글 3

  • 핫다홍 2026.07.14

    제가 계획하는 일정과 비슷하시네요.
    다녀오시고나서 많이 알려주세요^^

  • 새늘 2026.07.14

    감사합니다. 방콕이구요. 주말야시장이랑 맛사지 코스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 봉봉 2026.07.14

    저런, 방콕에서 한국으로 오시는건지, 푸켓에서 한국으로 오시는건지 알려주셨으면 좋았을텐데요;;(방콕이 후자이니 방콕출발인 것 같기도 하네요.) 제가 자유여행하면서 느꼈던 아쉬움은 교통편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겁니다. 방콕에서는 택시를 타기가, 푸켓에서는 택시를 흥정하기가 힘이들더군요.
    1. 돌아오시는게 방콕이면서 주말이 낀다면 야시장을 돌아보시거나.. 여의치않으시면 쇼핑몰구경하시거나 맛사지를 받으세요. 아니면 좋은곳에서 여유있게 저녁을 드셔도 시간이 맞을

태국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