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상황을 보아하니 저녁에는 도저히 구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지금 다녀왔습니다.
사무실에는 병원 좀 다녀오겠노라 하고선 ^^;;
상봉 도착하니까 12시 좀 안됐더라구요.
목표는 성인용 240사이즈, 아동용 220사이즈였습니다. 색상은 상황이 되는대로...
도착했더니, 거기만 사람이 바글거리는게 어그가 어디에 있는지 딱 알 수 있더라구요.
갯수는 팔레트에 2단 정도 쌓여있는 정도만 남아있었구요
성인용은 큰사이즈만, 키즈는 작은 사이즈만 남아있었습니다.
성인용 블랙,초코는 아예 없었구요.
체스트넛으로 240 2개 겨우 구했어요.제가 들고온게 240사이즈로는 거의 마지막일것 같아요.
키즈 200사이즈 넘어가는 것은 어떤색상도없었어요.
2개라도 건져서 뿌듯합니다.
회사에 돌아와야기 땜시롱, 사물함에 넣어두고 왔네요.
^-^ 이따 퇴근하자마자 다시 가보려구요.
빛다 2026.07.10
윽; 제가 쪽지를 모르고 지워서 연락처를... 죄송해요;; 제 연락처 쪽지 보내두었습니다.
입장은 카드검사 일일이 안하니까 먼저 구경하고 계세요.
빛글 2026.07.10
고야님..쪽지 드렸어요^^
상큼한캔디 2026.07.10
허허... 상봉도 택도 없겠군요. 그래도 어차피 오늘 고기 사러 가야하니 가보긴 해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나슬 2026.07.10
상봉도 상황이 장난아니군요. 헐... 이따 저녁에 코스트코 아이스크림 사러 갈껀데.. 그때 어그의 흔적이 있을까요? ㅠㅠ
여름 2026.07.10
이게 무슨 어그대란인건지.. 수고하셨어요~~
직원분들 처음엔 물량 많다고 걱정말라더니.. 정말 지금 게시판 상황보면.. 조만간 끝나버릴것만 같네요
저도 키즈만 구해왔는데, 좀 컷지만.. 톨이라도 데리고 올걸그랬나봐요 자꾸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