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제주도 도착 →조식 → 한라산 영실코스 →늦은점심(동도원) → 김영갑 갤러리 → 비자림(시간되면) →게스트하우스(저녁-돔베고기-및 파티)
3월 30일
오전 오름투어→ 간단한조식(게스트하우스조식) → 월정리 해변 → 점심(은성식당) → 우도 및 성산일출봉 → 저녁(영계소문) → 호텔(스위트호텔)
3월 31일
호텔조식 및 늦은 체크아웃 → 천지연, 정방폭포 → 점심(운정이네) → 잠수함(생각중)→ 동문시장 →저녁 →집도착
여자친구와 가기에 코스 괜찮은가요?
그리고 29일 제주도 가서 조식으로 뭐가 좋을까요? 호텔조식 먹고싶은제 숙박안해도 조식 먹을수 있나요? 아니면 공항근처 조식 괜찮은곳 추천좀..
제가 언급한식당 말고 괜찮은 식당도요..여자친구가 날음식 못먹으니 가만해서..부탁좀 드릴게요
율아 2026.07.07
1.한라산 영실과 동도원 김영갑 갤러리쪽은 자동차가 아니고 비행기로 날아다녀야 되는 거리와 시간입니다
지도를 보면서 수정하시구요 숙소는 소낭게스트이겠군요 영실을 삭제하시고 어리목 산장 구경하시고
김영갑 갤러리-비자림-숙소 이렇게 생각하시면 어떨지? 도착 조식은 그랜드호텔,라마다호텔 특급호텔 많습니다
2.31일 점심은 정방폭포에서 되돌아 올만큼 특별하진 않을텐데요 숙소에서 서쪽 방향으로 안덕계곡 입구입니다
정방폭포에서 식당오시는 거리이면 5.16 도로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