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된 아가 너무낑낑거려요

학교멀어서일찍일어나야는데 얘때문에잠을못자요....,
원래거실에뒀었어요 거기선낑낑거리는게 줄었었거든요 ㅜ 아물론울타리쳐두고요 ㅜ 근데저없는사이에 동생이 꺼내서 이쁘다고 너무만져주니까 손탔나봐요 거실가면 동생방가서 방문긁으며 낑낑거리더라구요ㅜ 서열이이상해진거같아서 어떤글보고 제방으로옮겼는데 이번엔 새벽에 너무낑낑거려요.. 한시간밖에못잔거같네요ㅜ무시하라고하는데 솔직히 자다이러면 무시가안되잖아요 잘.. ㅜ 뭐방법없을까요?
(제가 생각한 방법은, 제 방이 좁은편인데 아예 문을열어줄까 하는거에요, 사람손을 많이 타면 안되니까 제방에 두되, 너무 낑낑거리니까요 ㅜ옳지못한방법일까요..)

댓글 4

  • 아이폰 2026.07.06

    저도 이문제로 고생하고 있는데요...저희는 두달 반됐는데...밤에 낑낑거려서 한2-3주일 밤에 3시간밖에 못잤죠. 단호하게 하라고 해서 했는데.....오늘 병원 가봤더니 감기기운있대요. ㅜㅜ....아직 아가라서...단호하게 보다는 놀아주는 것 까지는 안되고 울타리에 두고 말걸어주고...그렇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지 않을까 기대중이에요.

  • 찰스 2026.07.06

    원래 몇일 그래요.낯선환경에 슬프고 무섭다지요. 단호하게하려면 더 힘드실겁니다. 다른가족들도 그러면 같이 냉정해야 그방법도 통해욤. 방은허락해도 될거같어욤. 저도 첨에 많이 울어서 고생했어요. 울타리 빼고 살았었죠.다행히 첨부터 소변장소를 택해서 냄새맡고 대소변 잘 가려서...점차 적응되었어요. 풀어놓고 배변매트 많이깔아주고 자신의 소변 냄새맡게...첨이니까~지정된곳 두곳정도 하셔도 된다고 합니다^^

  • 아리 2026.07.06

    네 저도^^:

  • 혁민 2026.07.06

    두달된 아가인데 좀여유로워도 되실듯해요?전 그냥 같이 자는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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