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이 상견례하는 날이에요...
남칭이 바쁜 관계로 제가 여러 군데 알아보다 두 집 중간으로 정했어요..
폭풍 검색을 해서 깔끔하게 나오는 한정식으로 정했어요...
복정동에 있는 배꼽 한정식으로 정했어요...
오늘 가서 가게 분위기보고 어떤 코스 요리로 할지 정하고 왔어요..
몇일 안남았는데 벌서 긴장이 되네요..
무사히 마쳐야 하는데 걱정 또 걱정이에요...ㅠㅠ
상견례장소 드디오 예약^^
물티슈 2026.07.05 댓글 4
방방 2026.07.05
긴장푸세요~ㅋㅋ 걍 식사하는거예요~~
맑은가람 2026.07.05
저는 그냥 예랑이 시켜버렸어요
저보다 섬세하게 일을 해결해서요 ㅋ
마치 그날 결혼하는듯이 떨리던 상견례날이 기억나네요 ㅋㅋㅋ
화이팅입니다^^
여름 2026.07.05
저도 남칭이 바쁜다는 이유로 안알아보고 있어서 한판붙고 제가 알아봤어요 ㅎㅎ
갤2 2026.07.05
전 남친이 비싼데하지말라고해서 맡겨놨더니,
아직도 말이 없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