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열시에 공항에서 렌트카를 인수합니다.
선우영에서 이른 점심을 먹어요. 브런취~ ㅋㅋ
김녕 미로공원 근처의 숙소로 가서 짐을 풀어요.
미로공원으로 갑니다. 고고~
만장굴에도 갈수 있음 갈 생각이예요^^ (여기까지 돌면 2시에서 2시 30분쯤 될것 같아요.)
제주 미니미니랜드에 가요.
(구경을 하고근처 칼국수 집엘 가지요^^(이른 저녁이 될듯 싶습니다. 이른 점심은 먹었으니 ㅋㅋㅋ점저??? ㅋ)-;;갈수도,,안갈수도,,ㅋㅋ)
정방폭포에 갑니다.(제주도 갈때마다 가보게 되는군요. 마침 때는 초여름 날씨니 시원할듯 하여....;;ㅋㅋ)
천지연과 외돌개는 선택사항,,,,(6시~6시 30분 예상.)
중문근처를 한바퀴 휘리릭~돌고 똥돼지!!먹을거예요 ㅋㅋ
먹은 후 러브랜드를 갑니당~~(어떤분이 야경이 좋다고 하셔서^^)
러브랜드 관람 후 신비의 도로 빼먹을 수 없지요!! ㅋㅋ 밤에도 신비스러울진 모르겠지만요ㅠ
동문시장엘 가요(한라봉 사러 쿠쿠쿠쿠)
숙소로 다시 궈궈.(저희 숙소는 김녕 미로공원 윗쪽입니다.ㅠ 멀어요....ㅠ 돈이 뭐라고 ㅠ)
이튿날.
아침은 오분자기 먹으러 중문에 가요 ㅠ하아.... 멀어요ㅠ(오분자기 잘하는 집 동부쪽이나 제주시권에 어디 없을까요???? 꼭 먹어보고 싶은데....)
오설록에 갑니다(아스크림먹으러 ㅋㅋ)
붉은못 허브팜에 가서 머리통보다 큰 허브햄버거를 먹고 (또는 사고)
협재 해수욕장에 발이라도 담그어 본 후
제주시에 있는 횟집(추천부탁합니다!!!!)에서 이른 저녁을 먹고
공항으로 가요(다섯시 렌트카 반납예정)
두시간 땡땡 놀다가 첵인 하고 여덟시 반 뱅기를 타요.
일곱시 반 뱅기 예정이었으나 뱅기 사정으로 여덟시 반으로 밀렸어요 ㅠ
렌트 한시간 더 연장 가능하겠죠????^^;;;;;
검사 부탁드려요~
더불어 추천장소도 있으심 ㅋㅋㅋㅋ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