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5살 남아 시츄 두마리 키우고있어요..
아가때부터 키워서 배변훈련다 시켰구요..
그런데 그중 한마리가 언젠가부터 거실에다가 실수를 하더라구요..
자꾸 거실에 실수하니까.. 저희도 한마리한테.. 자주 화장실가! 이러면~~ 얘는 또 화장실을가요..
안마려우면 절대 안가구요..
결국 화장실에 볼일을 봐야한다는걸 아는건데..
저희가 안보거나 집에 사람이 없을때 꼭 거실에 똥,오줌을 싸요 ㅠㅠ
아주 미쳐요..
저희 엄마는 누가 쌋는지 모르기때문에 혼내면 안댄다하지만..
두마리가 크기도 달라서 똥 굶기도 다르거든요..
또.. 나머지 한마리는 영리해서 화장실에 사람있으면 앞에서 기다리다 화장실가고.. 화장실아니면 밖에서도 배변잘안보구요..
근데 똥.오줌못가리는 강아지는 산책가면 꼭 똥 싸고 오줌싸고.. 집에도 사람없을때 여기저기 똥 오줌싸고
아진짜~ 요즘같아서는 갖다 버리고싶어요 ㅠㅠ
새끼도 아니고 벌써 5살인데..왜이럴까요..
똥 오줌 실수하면 혼을내는데.. 도데체 혼내도 멍~~ 맞아도 멍~~ 왜 혼나는지 지금 혼나는건지..전혀 몰르는표정이예요..
강아지 배변때문에 스트레스쌓여요
내담 2026.07.0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