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한건지 바보같은건지 이제 저도 모르겠내요..

외국계 제약회사 영업!!

머 마케팅이다 관리다 그런게 아닌 오직 영업이 하고 싶어서 대학교도 경영에서&嚥동【?nbsp;상위대학의 화학과로 편입을 했습니다.

오직 외국계 제약 영업때문에!!

외국계라 영어가 필요할거같아서 어학연수도 다녀오고 토익점수도 높진 않지만 평균은 만들어놨습니다!!

4학년 여름방학때 몇군대 1차 합격 후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그 뒤 별로 내키지는 않지만 몇몇 국내 제약회사와 화학회사 영업직과 사무직 최종까지 합격했지만,

외국계를 가겠다는 생각에 가지 않았습니다.

[ 중간에 대기업 잠깐 다니다이 생활에 안주할거 같아서 얼마전 나옴 ]

그런데 인원을 뽑지 않고, 시간이 오래되니 눈치도 보이고, 모아둔 돈도 점점 써가고..

이제 힘드네요..

원래 제약 영업 아니면 어디서 연락이 오든 고민없이 안한다고 했는데..

요즘은 마음이 약해져서 그런지 한번 더 생각하게 되고.. 퓨..

그래도 힘내서 준비해야겠죠??

외자사 신입으로 들어가신분들 있으시면 저에게 팁을 주시면 정말 복받으실거에요!!

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

댓글 7

  • 헛나발 2026.07.01

    ㅜㅜ힘내세요

  • 총알탄 2026.07.01

    요즘은 20~30대 취업률이 점점 줄어드는 추세라고 하더라고요 ㅠ 대신 40~50대는 잘되고
    이유를 보니 경력자를 선호한다고들 하네요 신입은 배우는 기간이 있으니까 경력자들은 금방 배우니까
    기업들이 너무해요 ㅠㅠ

  • 캐릭터 2026.07.01

    감사합니다 용기를 얻네요 ^^

  • 싴흐한세여니 2026.07.01

    언젠간 되겠죠.. 화이팅입니다.

  • 꽃겨울 2026.07.01

    기다림은 1~2년이지만 회사생활은 20년이상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곳이 아니면 분명 어떤이유로든 불만이 시작되고 후회할거에요. 설령 국내사 외자사가 모든조건이 동일하다하더라도요.

  • 텃골 2026.07.01

    요즘 업황이 워낙안좋아서 신입 잘 안뽑는걸로 알고있는데..(오히려 줄이고있죠) 참고하세요..

  • 대나무 2026.07.01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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