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날 동물병원에서 진료받을겸 선생님이 발톱,귀 정리하고 눈꼽도 떼주셨는데
오늘보니 눈꼽이 단단해져서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눈꼽부분만 따듯한 물로 적시고 문질문질했는데도
떨어질 생각을 안하네요ㅠㅠ이제 80일정도 된 아가라서그런지 얼굴만지는것도 너무 싫어하고 걱정이에요
오늘 접종때문에 병원에 가야하긴 하는데ㅠㅠ 그리고원래유치나고 한참 2,3개월 시기에엄청팔팔하나요?
아가가 정말 활발해요!! 으르렁 거리면서 팔팔뛰고 인형이랑 노는데 가끔 저한테 오면서 물려고 할때 놀아달라는건지
물려고 하는건지 헷갈려요ㅠㅠ그리고 이로 살살무는게 아니라 너무 쌔게 물어서ㅠㅠ 무슨 대책없을까요? 인형이랑
신지않는 양말 깨끗히 빨은거 돌돌말아서 강아지가 잘 가지고 놀수있게도 해주고 물고 빨 인형도 정말 많은데
손을 너무 물려고해서 고민이에요ㅠㅠ
그리고 눈주변에 갈색?같이 색이 물들었는데 눈물자국같거든요 아직 애기인데 깨끗이 씻어주는거밖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