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나 시탕

오후 3시쯤 출발해서 다녀와도 될까요??

소주는 11시까지 상해로 돌아오는 기차가 있던데~

약간 불안하기도 하고 ㅜㅜ 안가자니 섭섭하고

시탕은 무리일지 몰라고 소주 오후 3시에 출발해서 저녁 9시에 돌아오는 일정 빡빡한가요?

댓글 3

  • Creative 2026.06.25

    아침 일찍 손순두부 파는 것도 최고입니다^^

  • 하예진 2026.06.25

    시탕 가고 싶기는 하네요~한번도전해 봐야지요

  • 핫블루 2026.06.25

    크아 예전에 절강TV 리포터 알바 했을 때 Xitang 촬영했었는데 정말 끝내주게 좋았어요.... 음식도 맛있고 전통 공예하는 볼거리도 많고~~ 특히 말린콩볶은거(?)길에서 파는데 정말 중독되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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