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3년된 시츄 여아가 있습니다.
제게는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울뿌니!
얼마전 지인의 강아지가 애기들을 출산해서놀러갓는데..
몬가 부러운 눈? 으로 지켜보는 뿌니를 보니 급결혼을 시켜줘야겟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겁도 많은 이 아이가 과연 출산을 잘 할수잇을까요? 몸무게 3키인데..좀 가벼운거죠?
그리고 처음으로 결혼 시키려는건데 결혼 전이나 후에 해야될 주의사항이나 필요사항이 있나요?
아! 저희 뿌니가 흰색이랑 그레이가 섞인 모를 가지고 있는데
새끼들도 같은 모를 지녓음 하는데..
남편도 회색모를 가져야하나유?
사진도 함께 첨부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