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제약사 지원시... 영어 실력이 얼마나 필요한지요?

외국계 제약사를 생각만 하고 있는데요.
영어가 어느정도 되어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주변에 보니까 영어를 실력급으로 하는데도 취업이 안되는 사람들이 좀 있어서요.
어느 정도 되어야 하는지 궁금해서 글을 남깁니다.
네가지만 질문 할게요.(MR기준으로)
1. 토익기준이 없는 회사들이 상당수 있던데 이런회사에 입사하신 분들의 경우 토익점수가 어느정도 되시는지?

2. 면접때 영어를 많이 볼꺼 같은데... 꼭 면접이 아니라도 실제 업무를 하려면 영어가 상당부분 필요할거 같아서요 이때 영어실력은 어느정도가 되면 좋을까요? 회화나 작문을 중심으로 대답해 주세요.(어디서 보니까 커버레터를 번역기로 돌려낸분도 합격했다는 경우를 본거 같아서요.)

3. 그리고 수시채용의 경우에 지원서를 미리 작성하고 메일로 보내던지 하던데요. 이경우에 접수를 미리 해놓고 자격증이나 기타경력 생길때마다 계속 보내면서 업데이트 하는게 좋습니까 아니면 다 갖춰지고 느낌 충만할때 그때 하는게 좋습니까?

4. 그렇게 보내진 원서를 담당자가 보기는 할까요? 그리고 실제 채용으로 이어 질까요?
원래 두가지만 할라고 했는데 하다가 보니까 계속 말이 길어지네요.

댓글 3

  • 호습다 2026.06.22

    거칠마루/감사합니다.

  • 곰돌곰돌 2026.06.22

    감사합니다. ^^ 휴... 회화도 토익도 다잘해야겠어요!!! 앞으로 9개월간 죽었다치죠.

  • 딥와인 2026.06.22

    1. 최저 800이상입니다, 간혹 토익점수 없는 분들은 회화를 유창하게 하시더라구요
    2. 회화는 그냥 말 통하는 정도, 잘할수록 좋습니다. 실제 업무시 보고서나 기안을 영어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양식이 있으니 쓰는 말은 거의 비슷합니다
    3. 계속 업데이트해서 보내세요
    4. 담당자가 봅니다. 또 보고 싶을만큼 님이 계속 수정해서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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