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둘째임신 34주인데...
여직 자리를 못잡는것같아요~ ㅠ_ ㅠ
첫째는 고런거 신경도 안쓰고....
멋모르고 잘낳았던것같은데.... ㅋㅋㅋ
첫째 자연분만하면... 둘째도 가능성이 높지않을까 생각했는데...
33주때 정기검진때갔더니.... 둔위라더군요~
집에서 둔위체조를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체조하고나면... 머리가 띵한것이 넘 아프더라구요~ -ㅁ -
피가 막 쏠리는느낌이랄까??
울임출맘님들중에... 아기가 늦게 자리잡혔던분은 보통 몇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