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이카-쿠스코/마추픽추-푸노/우로스섬-라파즈-우유니 -아타카마/달의 계곡
원래 계획은 대략 저렇게 잡고 있었는데,
라파즈에서 루레나바께 팜파스 투어를 가야 겠다고 갑자기 마음을 먹었어요.
시간상 안되겠다 싶어서 포기할까 했는데 너무 아쉽더라구요 ㅠ
보니까 루레나바께 갔다 올려면 적어도 일주일은 잡아야 할 것 같던데 ㅠㅠ
저 일정 중에서
마추픽추랑 푸노 티티카카 호수 투어, 라파즈에서 루레나바께 팜파스 투어
우유니 투어 까지 가능할까요?
최대한 가능하게 짜라면 어느정도로 며칠씩 배분하는게 좋을지 ㅠㅠㅠ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