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일어나자마자(새벽4시쯤?) 세번째 야채스프를 끓였어요. 근데 이젠 야채들을 한꺼번에 사놓지 말아야겠어요..
오늘 우엉은,,,왜이리 말랑거리는지;;다른야채들도 그렇고...
특히 무우는 첫날부터 바람들어와서 비싼거 그날 다 깍아먹고...
유기농이아니라도,,,그냥 하나로마트가서 친환경코너에서 무농약,저농약으로 그때그때 사야겠어요
아무래도 신선도가 중요하니깐..흠~
글구 버섯도 생표고버섯으로사서 직접말려야겠어요...비싼 자연건조버섯도 찾아보니 달랑6시간밖에 안말리고
건조기에 넣어버린다고 하네요..꼭꼭 햇볕을본 버섯이여야하는데..ㅠㅠ흑~그것도 모르고,,
그래서 지금이라도 마른표고버섯을 햇볕좀 보게해주려하는데,,괜찮을까요?
그리고..야채스프 끓이면 병에부어서 바로 냉장고로 넣거든요,,그날하루마실거만 내놓고,,
끓이자마자 마시는 그 따뜻한 야채스프,,아~너무너무 좋아요..
근데 그담날부터는 차가운 상태로 마시려니..좀 그렇네요~
그렇다고 다시 끓여먹자니..화기를 또 더하게되어 혹시라도 효과가 반감할까봐 겁나고..^^;;
야채스프 드시는분들은 어떻게 드시나요?
자랑 2026.06.14
무는 스트로폼을 준비해 바닥에 안입는 옷이나 신문을 깔아두고 하나씩 신문에 싸서 베란다에 내놉니다.
뿌리부분을 자르고 앞부분 수염도 좀 다듬어주면 오래갑니다. 아이스박스에도 두어봤는데 눅눅해져서 좀 별로였구요.
표고는 가을에 유기농매장과 가락시장에서 틈만나면 사다가 말렸어요. 파는건 기계건조래요.
우엉은 신문에 잘 싸놔도 마르거나해서 오래 못가서 아예 토막내어 냉장고에 넣어요.
저는 작은 편수냄비를 가스렌지 가장작은 화구에 야채스프 데우는 전용으로 항
로지 2026.06.14
전 그냥 신문지에 돌돌싸서 베란다에 두었어요,,흠,,그게 문제였나? 겨울이라 괜찮을거라 생각했거든요,,ㅠㅠ흑~ 표고버섯 시중에파는건 다 건조기로 말린다네요..(그럴수밖에 없을듯..) 직접 사서 이제부터라도 꼭 햇볕에 말리려고요,,,
Soeun 2026.06.14
저도 차가운 것 무지 싫어해서 데워먹어요.. 그래도 시집에서 추워 배가 아프다가도 집에 와서 야채스프 데워먹음 바로 배가 안 아픈 것 보면 그래도 효능이 있네요..
그리고 무우도 신문지에 싸서 보관 그리고 당근도 일반 냉장고 보관 우엉도 김치냉장고에 보관해요.. 그리고 무청은 제가 말려서 그냥 일반 큰 소쿠리에 담아 놓고 먹을 때마다 조금씩 꺼내 끓여요...버섯 저도 마른 표고 샀는데 궁금해요.. 정말 건조기에 말려 판 것인지??ㅠㅠ
해샘찬 2026.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