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짜주었는데 제가 미숙했는지 많이 고여있었나봐요....
어느날 항문에 이상한게 묻어 있어서 병원에 데려갔더니 항문낭이 터졌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쩔수없이 항문낭 양쪽 모두 수술을 해주었고 아직 실밥도 풀지 못했습니다.
수술 후에 변을 흘린다거나 하는 일들이 있다는데
정확히 어떤 일에 대처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병원측 얘기로는 수술한 곳이 아물면 금방 좋아진다고 하는데
그외에 제가 준비하거나 강아지에게 나타나는 이상행동들이 있을까요??
경험 많은 여러분들의 좋은 말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항문낭이 터져서 수술을 했습니다.
새밝 2026.06.11 댓글 1
사지타리우스 2026.06.11
저도 집에서 짜주는데 ㅠㅠ 어떻해짜야 잘짜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