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금곡, 남친본가는 엄궁이라서요,
사상 파라곤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보니까갑갑한 느낌이 많이 들더라구요.
금강은 위치가 안 좋아서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파라곤보고 나니까 영~맘에 안들어서
금강쪽으로 많이 기울어진 상태랍니다.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하객은 양쪽집 합쳐서 300 정도 잡고 있거든요.
금강 괜찮을까요?
혹시, 대관만 가능할까요?
찬들 2026.06.11 댓글 7
저는 금곡, 남친본가는 엄궁이라서요,
사상 파라곤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보니까갑갑한 느낌이 많이 들더라구요.
금강은 위치가 안 좋아서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파라곤보고 나니까 영~맘에 안들어서
금강쪽으로 많이 기울어진 상태랍니다.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하객은 양쪽집 합쳐서 300 정도 잡고 있거든요.
금강 괜찮을까요?
혹시, 대관만 가능할까요?
하림 2026.06.11
저도 새 드레스 입고 싶은 마음에 젤 좋은걸로 하고 싶었지만 한번밖에 안 입을건데 그까이꺼 대~충 입자싶어 싼거 했어요..ㅋㅋ (사실은 조금이라도 아껴서 집 구하는데 보태고자..ㅜㅜ) 고민 열심히 하셔서 맘에 드는 홀 잡으세요~^^
꽃 2026.06.11
저희는 패키지 젤 싼걸로 했어요. 젤 싼 패키지가 270인가 그랬어요. 결코 싼 돈은 아니죠..^^부페는 아직 결정 못했는데, 시식가능 하다고 해서 시식해보고 결정하려구요.결혼한 친구들이 결혼후에 젤 돈 아까운데 예식장에 들어간 돈이라고 하더라구요. 친구말에도 영향을 받았지만 남친이나 저희 집 위치에서는 선택할 수 있는게 금강이나 파라곤 밖에 없었어요..^^
세나 2026.06.11
금강 이쁘던데.. 계약 잘하셧네요. 견적 얼마나왔는지 물어봤도 돼요? 저도 양가 합쳐 300예상하고 있거든요.
저는 아직 정하진 않았고 계속 둘러보고 있는 중이에요. (다니면 다닐수록 눈만 높아지지만...)
하객이 서울에서 내려가는 거라... 좁고 딱 봤을때 인테리어가 딸린다 싶은 곳은 아예 제외할려구요.
어디 괜찮은데 없을까요?
낶아 2026.06.11
천정이 낮아서 갑갑하더라구요..저는 거기서 하면 할인 많이 받을 수 있었는데도, 결국 금강 택했어요.
전문 예식장이라 조명도 이뿌고 천정도 높아서 시원해 보이구요..^^ kathy2님은 식장 정하셨어요?
DevilsTears 2026.06.11
수다님 저도 파라곤 가봤는데... 카펫이랑 조명이 좀 어두워서 칙칙하단 느낌 들었었는데... 님은 어떠셨어요?
Creative 2026.06.11
사상 산업용품상가 내 주택은행 6층 산업웨딩홀 괜찮은가요?
혼례청 홈피에서 봤어요. 식장비는 20만원이라고 되어있던데,
분위기는 어떤가 싶어서요. 신부대기실이라든지, 폐백실이라든지.조명빨은..^^;
헬프미~
태양 2026.06.11
남친이 금강웨딩홀 교통 불편하다고 다시 생각해보랍니다..힝...
교통이 좋은데가 어디죠?
어른들은 부산역쪽이나 범일동쪽을 원하시는 듯..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