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슈타트와 오버트라운 ,,,

체스키 반나절 구경후 오후4시 버스를 타고 할슈타트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도차하면 저녁쯤 될것 같아요

다음날 오전에 할슈타트 구경을 하고 한시기차를 타고 빈으로 가려고 했는데 반나절만 있기엔 먼가 아쉬운,,,

그래서 빈으로 이동전 옆마을 오버트라운을 들렀다 가려고 하는데요, 할슈타트 오전 구경후 유람선타고 오버트라운 가서 산책하고 놀다가 4시반쯤 오버트라운에서 빈으로 가는 기차를 타려고 합니다.

질문은,, 오버트라운마을이 큰가요..? 걸어다니면서 산책하고 구경하기 어려울지... 자전거 대여도 가능한거 같던데 자전거를 대여하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할슈타트에서 체크아웃해서 오버트라운을 갈거라,, 짐을 맡겨둘곳이 필요한데 락커룸이라던가.. 아님 자전거 대여해주는곳?,, 어디 짐을 보관할만한곳이 있을지...

오후4시쯤 출발하려 하는데 빡빡한 시간은 아니겠죠?....
오버트라운이 아니라면 할슈탙 오전구경후에 잠시 들를만한 옆마을이 머가 있을까요,, 추천좀 해주세요~.

댓글 2

  • 지음 2026.06.10

    마을을 구경하기 위해서 가기 보다는 위의 분 말씀처럼 다스휴타인(파이브 핑거스 전망대)과 함께 얼음동굴, 공룡동굴 이런걸 보러 가는 마을이지요. 번잡한 할슈타트에서 숙박하기 싫으신 분들이 좀 한가한 오버트라운에서 숙박하기도 하구요. 단순하게 마을만 볼거면 상관없는데.. 회원님 일정으로는 다른 마을 다녀오기가 쉽지는 않아요. 대부분 한시간에 한대 차가 다니는데, 시간 맞추려다 정신없이 보게 될 가능성이 좀 크네요. 그냥 할슈타트 마을 보시고, 소금광산 다

  • 석죽 2026.06.10

    오버트라운은 작은 마을이구요.역에서 마을이 도보로 5분정도떨어져 있어요.역에서 마을로 가는길은 그냥 들판이구요.
    역이 작아 라커나 짐맡길곳은 없을 듯 싶구요.산책보다 얼음동굴관광으로 방문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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