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예랑이 귀국한 날 바로 같이 가서 맞췄는데, 오빠가 다시 출국했다가 결혼식 전날 입국한다고 사정을 얘기했더니 빨리 옷을 뽑아 주셨어요.
울 신랑이 정장을 입은 걸 저도 처음 봤는데....
정말 잘 어울리게 나왔더라구요 ㅎㅎ
사진에 보면 예복으로 보이시죠?
결혼식 끝나면 그냥 정장으로 변신!!
거기다 안에 셔츠도 맞춤이라 좋내요. ㅎㅎ
예랑도 마음에 들어해요.
옷 찾으러 가기 전에 예랑 입을 한복도 정하고 왔는데, 정말 결혼이 실감 납니다. ^^*
이제 80일도 안 남았내요.
너무 좋아요 ^^
예랑 결혼식에 입을 옷 찾아왔어요.
집1어치워 2026.06.09 댓글 8
메이 2026.06.09
그런가봐요 ㅎㅎ 첨봤는데 새삼반했어요~
아유미 2026.06.09
역시 남자는 수트죠! ㅎㅎㅎ
어리버리 2026.06.09
감사합니다 ^^
모이 2026.06.09
괜츈하네요.^^
텐시 2026.06.09
쪽지 드릴께요 ^^
다흰 2026.06.09
멋지네요~^^ 어디서 하셨나요?ㅎㅎ
찬누리 2026.06.09
그러게요 ㅎㅎ 너무 잘 어울리고, 날씬해보여요. ㅋ 정말 예상보다 훨씬 잘 나왔어요. 넥타이랑 셔츠도 잘 나왔구요. ㅎㅎ 오빠가 목이 좀 짧은데, 와이셔츠도 맞춤이라 불편하지 않다 그러고, 짧은 것도 티가 별로 안나서 더 마음에 들구여. 오늘 너무 좋아요. ㅎㅎ
텐시 2026.06.09
오 깔끔하고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