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은 첨이라 패키지로 떠나 거든요.
옵션이 몇개있는데 어떤게 좋을지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1. 팡아만 씨카누 30$
- 원래 40불인데 한국에서 결재하면 10불빼주더라구요. 한국돈으로 거의 36000원인데 이거 할만할까요?
2. 피피섬 다이빙 or 스노클링
- 각각 100불씩인데 어떤거 하는게 좋을까요? 개인적으로 둘다 하고 싶긴한데 패키지 시간상 가능할지 모르겠고,
스노클링은 배타도 한바퀴도는 시간이 대부분이라고 해서요.
그리고, 마사지샵은 패키지에서 받으면 대부분 100불이 넘어가는것 같던데 그냥 리조트 근처에서 따로 받는게 나을까요?
검색해보니 대부분 시간당1만원선으로 받을 수 있다고하길래...
길가온 2026.06.07
아, 그렇군요. 역시 패키지의 한계란... ㅠ
모든 2026.06.07
1.패키지 팡아만 시카누는 일반 1일 투어와 성격이 다릅니다. 일종의 약식입니다. 가서 팡아만 시캐누 1회타고 식사하고 제임스본드섬 한번 들르는 것이 전부입니다.
2.패키지의 다이빙은 물한번 들어갔다 나오는 수준입니다. 흔히 빨래라고 합니다. 비추고요.
차라리 스노클링이 낫습니다. 이 것역시 자유여행의 스노클링하고는 차원이 다른 약식입니다.
3.패키지 마사지는 2시간에 보통 40-50불입니다. 미 달러기준입니다. 바트화로 하면 1200-1500밧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