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는 그 전날보다 좀 나은듯 하고....
어제는 님들이랑 채팅을 하면서 약을 먹었는데 잘려고 하는데 뒷통수가 열이 나고 진땀이 나고 공황까진 아니자만

좀 그러다가 다시 컴퓨터를 켜고 그대로님하고 채팅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좀 나아지더라구요

한시쯤에 잔거 같은데 6시20분에 눈이 또 확.....다시 또 잠을 청해보고....결국은 자다꺠다 반복하다가

8시30분에 일어났는데 약한마음이 또... 기분이 이상해지고....약해지고....

오늘은 힘드네요.....공황으로 이런증상들이 온다는게.... (여기까지 아침)
지금은 수정을 해서 글을 다시 올립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아침에 일어나니 기분과 여러가지 그러면서

나두 모르게 생각들을 하게 되고 그런거죠... 약한마음... 몸이 약해진 느낌 ....좋지않은 기분.....너무싫죠...하루하루 이렇게

힘들어야 하나 이러면 안되는데....해야할 일들이 넘 많은데..... 이런약한마음들은 자연히 치유가 되나요..... 그런생각들로 인하

여 몸이 더 안좋아지는 느낌인거죠.... 분명 난 공황이 맞은건가 공황이 아닌 또 다른 뭐가 있는건가.... 공황때문에 이렇게

힘드나 등등..... 나으면 삶을 더 충실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은 분명 드는데 .....착하게....

책이 오면 책도 열심히 볼께요.... 이런 기분들이 빨리 없어져서 아이들하고 놀아주고 해야하는데....

댓글 1

  • 흰가람 2026.06.07

    채팅할 때는 좀 나아지셨자나요?? 그렇게 잠깐잠깐 정신을 뺏기거나, 안정될 수 있는 순간을 찾으시면 좋을텐데.. 오늘은 좀 나아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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