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뚱맞게 둘째날부터 정했어요 ㅎㅎ
신라호텔에서 7시쯤 일어나 씻고 준비하고 조식뷔페 먹기 ^^
9-10시 숨비정원에서 동물 친구 먹이주기 ^^
10-11시 호텔 내 부대시설(짐보리, 플레이스테이션 등) 이용하기
11:30- 퍼시픽랜드 관람 (사전 예약으로 25% 할인받음 ^^20개월 아들램은 꽁짜, 신랑&나 성인2명 18,000원) 공연시간이 어느정도인지 모름 ㅎㅎ
1:00- 중문 덤장에서 점심 식사
2:30-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감귤따기 체험 (유선으로 예약 가능하고 2,500원 내면 1kg 봉지를 주시고 거기에 감귤을 담아올 수 있음 ^^)
12월말에 끝났데요 ㅠㅠ 제주 감귤농장을 가야하나... 귤이라면 환장하는 아들램이예요 ^^;
4:00- 황금륭2호점에 가서 커플버거 포장하기 ^^ 아~ 이거 서귀포농업기술센터 간김에 그 주변이라 들리려고 했는데...ㅠㅠ
*아들램이 이동중 차에서 주무셨거나 혹은 피곤해하지 않으면 여미지 식물원 관람(입장료 6,000원)
여미지 식물 관람 후 저녁 먹고 호텔로 컴백 or 여미지 식물원 패스했음 호텔로 컴백 후 낮잠 주무시고 저녁 먹기 ^^
저녁 식사 후 12시까지 자쿠지 이용할것임 ㅎㅎㅎ
일정 괜찮은가요?
셋째날은 돌아오는 날이고 9시 비행기라 아침먹고 서둘러 공항에 가야해서 실직적으로 첫째날, 둘째날만 놀 수 있어요 ㅠㅠ
오는정김밥 꼭 사먹어야하는데 제 일정 중 언제 사러가면 될까요?
첫째날 공항에서 오는길에 사는게 효율적일까요?
아들램 첫 여행이라 너무 무리하지 않게 움직이려구요 ^^
많은 조언과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