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구경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마지막날 공항가기전 점심부터 오후10시정도까지 다라호텔에서 잠시 머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정중에 꼭 시장구경을 넣을려고 하는데요. 제가 알아본 푸켓의 시장은
아룬쏨시장, 반잔시장, 라농시장이 있습니다. (마지막날이 평일이라 주말시장은 볼수가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아룬쏨시장과 반잔시장은 거리상 같이 볼수가 있는것 같은데요
라농시장은 좀 떨어져 있어서 따로 이동을 해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린 아들도 있고 저희 부부가 걷는것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서
시장을 전부 다 보는것은 무리 같은데요.
동선이 좀 틀려도 라농시장이 일부러 찾아가서 봐도 될 정도로 볼만한게 있는지
아니면 아룬쏨시장 이나 반잔시장 정도 구경하고 호텔에서 쉬는것으로 하는게
나을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후예 2026.06.05
답변 감사합니다.^^ 마지막날 다라호텔 체크인후 점심을 바로 정실론으로 가서 먹을 생각 이거든요. 그래서 라농시장은 정실론에서 또다시 일부러 찾아가야 되서 볼만한게 있나 궁금했거든요.. 그리고 다라호텔에서 라농시장이 생각보다 가깝군요.. 아직도 지도 같은것을 잘못봐서 각각의 위치가 파악이 잘안되고 있네요.^^
해골 2026.06.05
질문을 읽다보니 이상한 것이 발견됩니다. 다라호텔은 푸켓의 최대쇼핑몰인 푸켓타운 센탄 대각선에 위치합니다.
반잔시장과 아룬쏨시장은 푸켓타운이 아닌 파통지역에 있습니다. 파통에서 다라호텔까지 30분정도 소요됩니다.
다라호텔에서 갈만한 시장은 라농시장입니다. 그러나, 시간내서갈만한 곳은 아닙니다. 푸켓타운 구경중에 한번 갈만 한 곳이죠.
다라호텔은 대각선상에 있는 센탄과 그 옆의 할인점인 빅시정도가 걸어서 갈만한 거리에 있습니다,
라농시장은 툭툭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