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학번이고, 한학기 휴학해서 이제 3학년 2학기를 마쳤습니다.
뒤늦게 관심이 생겨서, 대외활동 및 공모전 해보려고 하는데,(지원한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니고)
막막하네요.학점, 영어, 자격증, 스펙 ( 대외활동 및 공모전) (- 어느것이 가장 중요하다 할 수는 없지만, 어디에 비중을 두시나요?)
계절학기 까지 두개나 신청해놓은 상황이라 다 해낼 수 있을까 걱정두 되고요..
모든 것이 압박해오네요...
옛날에는 눈에 보이는 것 보다 더 중요한게 많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4학년이 되려고 하니, 현실적인 것만 눈에 들어오구요..과거에 한 생각이 그저 핑계였다는 생각두 들구요.
차근차근 해나가자 ! 이렇게 생각하고 해보려 하는데,
남은 시간이 한정되어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에 압박이 심하네요.
어러분들은 어떠신가요?..
갤쓰리 2026.06.04
네..감사합니다. 차분히 해나가면 될거라고 믿고 준비해야겠네요.
새우깡 2026.06.04
누구나가,,,,아마 그때를 겪었던,,,이미 사회에 나와있는,,,그리고 사회를 졸업한 이들까지도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같다고 생각되요^^ 다만 당시의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본인의 것으로 소화해 만들어 갔냐가 나중에까지 영향을 미치니깐요~지금 고민하시는 것 무엇하나 놓칠 수 없다 생각되시죠? 헌데 그러잖아요,,,다라면 정말 좋겠지만 꼭 우선순위여야 한다면 본인에게 유리한 쪽으로,,,전 솔직히 학과 학점은 별로 좋은편이 아니었답니다,,,그럼에도 유일히 어려
뿌닝 2026.06.04
엇 저랑도 똑같으세요 ㅠ_ㅠ 저도 08학번 한번 휴학하고 3학년2학기 마치고 여름방학인데 ...ㅠㅠ
저도 이번방학 자격증, 영어, 대외활동 너무 많은 생각과 할일이 엉켜있어서 정말 힘드네요 ㅠ_ㅠ
sin 2026.06.04
저랑 똑같네요ㅠ 삼 학년 되서 처음 겪는 여름방학때 무얼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대외활동도 떨어지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