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10일정도된 수컷 시츄입니다.
강아지가 소변은 배변패드위에 잘가리는데
꼭 대변은 현관앞쪽에다가 멀리가서 누더라구요
어떻게 고쳐야할지 고민입니다.또한가지 고민은
목욕을시킨다거나
털이나 발톱을 잘라주려고하면
강아지가 경험이 적어서 그런지 너무 심하게 뒤척이고 싫어해서 힘든데
얌전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하연 2026.06.02 댓글 4
2개월 10일정도된 수컷 시츄입니다.
강아지가 소변은 배변패드위에 잘가리는데
꼭 대변은 현관앞쪽에다가 멀리가서 누더라구요
어떻게 고쳐야할지 고민입니다.또한가지 고민은
목욕을시킨다거나
털이나 발톱을 잘라주려고하면
강아지가 경험이 적어서 그런지 너무 심하게 뒤척이고 싫어해서 힘든데
얌전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남천 2026.06.02
그리고 간식을 주세요. 너가 발톱잘잘라서 주는거야 하시면서 발을 만지시면서요.
그럼 아 내가 발톱을 잘라서 이걸 주는구나 하고 담번에는 잘 할겁니다.
요거 역시 칭찬과 반복훈련입니다
한번에 좋아지는게 아니예요
플랜 2026.06.02
2개월이면.. 사람으로 치면 완전 신생아 입니다
소변을 잘본다니.. 그것만으로도 대단한거예요.
인지능력이 굉장히 떨어집니다. 무슨 훈련을 하셔도 안되요.
인지를 못해요. 오히려 큰 스트레스만 받습니다.
현관쪽에 볼일을 보는 행동은 불안하다는 뜻이예요
강아지들 본능이 현관에 볼일을 보면서 적을 못들어오게 하는 습정이죠.
대변을 실수를 했을때 그 변을 강아지 몰래 배변판에 옮겨 놓으신 후
마치 배변판에 볼일을 본거마냥 변을 손가락으로 가라키신후 오바하듯 엄
하늘빛눈망울 2026.06.02
울타리 쳐놀때는 패드위에 대소변 다 보는데
울타리 빼노면 대변만 딴대다보네요
지나 2026.06.02
밥먹고 일정한 시간에 대변을 보는지 체크해주세요
규칙성이 있다면 그 시간대에 패드 위로 계속 올려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이런 방법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3일간 울타리 안에서 지내게하고 (ㅠㅠ 힘들겠죠 이점이) 울타리 안에 빈곳없이 패드 깔아줍니다
똥오줌 안싼패드 12시간마다 한장씩 제거해주고
똥오줌 많이 싼패드 가끔씩 교체해주세요
이렇게 하면 울타리 아닌곳에 패드가 있어도 가리게 되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애기 더 커가면 매일 산책도 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