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4명, 6살 1명, 2살 1명, 이렇게 6명이서 갑니다.
11월 7일 오후 9시 제주 도착 - 11월 10일 오후 2시 반 제주 출발.
이렇게 3박 4일 일정입니다.
첫 날은 한림근처에 일성콘도가 숙소라서
11/7 첫 날: 용두암, 용안다리 - 콘도
둘째날은오렌지빌이 숙소입니다.
11/8 둘째 날: (오전 8시반 쯤 출발)
한림공원 - 테지움 - 오설록 - 자동차박물관 -초콜릿박물관 - 산방산, 용머리 해안셋째날은 동부 근처를 숙소로 생각하고 있구요.
11/9 셋째 날: (오전 8시 반쯤 출발)
주상절리 - 중문카트 - 천지연폭포 - 해안도로 따라서 구경 - (이 구가네서 무엇을 할지 고민입니다. 쇠소깍이나 외돌개 괜찮나요?) - 트릭아트뮤지엄
11/10 넷째 날: (오전 8시 반쯤 출발)
섭지코지 - 산굼부리 - 김녕쪽으로 올라가서 해안도로 구경 - 2시 제주공항 도착
이렇게 잡았는데요.
에코랜드도 좋다고 해서 거기도 가 보고 싶기도 하고,
위의 일정이 너무 빡빡할까요? 어떨까요 고민됩니다.
하루 일정은 6시~7시쯤에 끝나는 것으로 예상을 잡았습니다.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그리고 제주 바닷가에서 낚시 가능한가요~?
그냥 숙소 근처 바닷가에서 하려고 하는데, 어떤지 궁금해요~
해뜰참 2026.05.31
셋째날 천지연 스케쥴까지만 보내시고 에코랜드 넣어도 좋을것 같은데요~^^
나빛 2026.05.31
쇠소깍도 좋고 외돌개도 둘중 어느곳을 둘러보셔도 무방합니다 ㅎ 외돌개는 해안따라 올레길이 나있네요. 편안하게 산책겸 하실수 있고 쇠소깍도 쇠소깍 윗쪽부터 반대로 걸으시면 쇠소깍 해안을 약간이남 볼수 있고 투명카약을 타시면 2인 기준 1만4천원 구경은 실컷 하실거에요 2살배기가 있다니 외돌개쪽으로 ㅎㅎ